복음통일을 위한 기도(4.15/4월 3주)

by 포유어네임 posted Apr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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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을 위한 기도(4.15/4월 3주) 

 

1.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하나님, 한반도가 주님 안에 복음으로 하나되어 성령의 새 바람이 일어나 온전한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통일된 한반도를 통하여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1)"북한 주민들에게 진정한 자유가 선포되게 하소서" 

 

상황설명: "“북한은 어둠의 땅이다. 잠잘 곳조차 없는 북한 사람들이 수백만 명이나 된다. 그러나 희망과 꿈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이다. 그들은 침묵 속에 자유를 희생당하고 있다. 북한이 해외 강제노동으로 핵무기 개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한 예이다. 인권과 안보가 별개라는 생각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한 유엔 안보리 특별 회의에서 ‘고난의 행군’ 당시 부친이 아사하고 모친과 누나와 헤어진 탈북자 조셉 김 씨가 밝힌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북한을 건져 주시고 모든 주민이 하나님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북한이 비록 지금은 어두움과 불행 속에 잠겨 있으나 빛을 지으시고 평안을 만드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환난당한 그들을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건져 내사 구원하시는 주를 알게 하옵소서. 또한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 하셨사오니 무엇보다 성경이 지속적으로 배달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그 땅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2)"성경 소지 및 기독교 전파 이유로 공개 총살" 

 

상황설명: "“2018년 평성시에서 18명에 대한 공개재판이 있었다. 그중 1명이 성경을 소지하고 기독교를 전파한 행위로 사형을 선고받고 곧바로 공개 총살되는 것을 목격했다.” 통일부가 발간한 “2023 북한인권보고서”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북한이탈주민 508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에는 미신 및 종교 행위, 한국 영상물 유포 등을 이유로 북한 공권력에 의해 처형당한 사례 등이 실려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북한 성도의 정금 같은 믿음을 통해 복음을 증거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하심을 찬양하며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말씀으로 극심한 박해 가운데 순교의 피가 뿌려지고 있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죽음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성도의 믿음을 통해 지금도 복음이 증거되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베드로전서의 말씀처럼 그들의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찬송과 영광과 존귀 가운데 드러나게 하실 것으로 인해서도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탈북민을 위한 기도

"통화 시간 1분 미만, 북 가족과 연락 끊기기도" 

 

성황설명: "“통화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서 한 1분 정도 했다가 자리를 옮겨가며 전화하는데 최근에는 걸리기만 하면 처벌을 너무 심하게 하니까 전화 자체가 아예 없어요.”(탈북민 김ㅇ금)

“최근 한 달간 (감청 위험이) 많이 심해졌어요. 그전에는 ‘생활이 어떻다’는 말도 했는데 지금은 못 물어봐요. 간단하게 ‘돈을 얼마 부쳤느냐?’ 그 정도지 그 이상은 말 못하죠.”(탈북민 손ㅇ영)

북한 당국의 단속 강화로 탈북민과 북한 가족 간에 소통이 더 어려워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습니다. 전화로 오가는 이들이 안전하도록, 전화를 통해 북한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청과 처벌로 인해 북한으로의 전화 통화가 쉽지 않은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탈북한 가족을 통해 외부로부터 지원과 소식을 듣는 북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무엇보다 짧게라도 수화기에서 복음을 들을 때 그들의 마음 밭을 옥토와 같게 하사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4.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라디오에서 복음을 들었어요" 

 

상황설명: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전파 방해가 엄청나요. 그래도 이리저리 주파수를 맞추다 보면 어느 순간 파장이 딱 잡혀요. 뭐가 어디서 하는지 모르니까 일단 돌려 보는 거죠. 그런데 어느 날은 하나님 이야기가 걸렸어요. 노아 홍수에 대한 거였는데 인간이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하나님이 홍수를 내려 다 쓸어버리고 깨끗한 사람과 동물만 배에 태웠다는 내용이었어요.” 북한에서 라디오로 복음을 듣고 탈북해서 하나님을 믿게 된 한 자매의 간증입니다. 중파와 단파로 전해지는 복음의 소리를 통해 북한 복음화가 가속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물리적으로 선교하기 어려운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는 방송 사역에 주의 손이 함께 하사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밤 늦은 시간과 이른 새벽,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며 예배하는 북한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영혼의 갈급함을 채우는 방송이 준비되어 전파되게 하셔서, 북녘 모든 이의 마음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을 더 잘 알아가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5.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하나님, 다음주 토(22일)에는 3층 바울성전에서 현장기도회가 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등의 이유로 모이지 못했지만 이제 하나님께 마음껏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회가운데 성령의 불이 가득하게 하시고 기도회의 모든 순서가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기도회 순서중 탈북민을 위한 조별모임 가운데에도 은혜 주셔서 우리 교회에 보내주신 탈북민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1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평안북도 법흥성결교회, 고읍성결교회, 마전동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PN4N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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