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을 위한 기도(1.25./1월 4주)
1.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도: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사랑의 하나님, 남과 북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복음으로 연합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땅의 분열과 상처를 치유하시고, 미움대신 용서를, 분열대신 화해를 허락하소서. 형제로서 서로를 사랑하며 연합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남과 북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주님의 평강 가운데 한민족으로 복음의 빛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옵소서."
2.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상황: "북한은 심각한 경제 위기와 식량난으로 주민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있다. 쌀과 옥수수와 같은 기본 식량의 가격이 급등해 주요 도시에서는 1kg당 쌀가격이 8,000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기록적인 수준이다. 이로 인해 시장 의존도가 높은 주민들은 필수적인 식량조차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북한 당국은 제한적으로 식량 배급과 공급 대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러한 조치들은 충분하지 않으며,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폐쇄적 태도가 문제 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경제난과 식량난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주민들의 삶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기도: "주님, 굶주림으로 생존이 위협받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보호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쌀과 옥수수조차 구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주민들이 겪는 배고픔과 두려움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이들에게 필요한 양식과 물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옵소서. 또한, 북한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자비의 마음을 주셔서, 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며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게 하시고, 경제와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선택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국제사회가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연대와 협력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옵소서."
3.탈북민을 위한 기도
상황: "최근 중국 지린(吉林)성 공안 당국이 거주지에서 이탈한 탈북민을 체포하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어 중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을 불법체류자로 간주하는 중국 공안 당국은 한 달에 한 번씩 최신 사진을 제출하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들을 감시·관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행을 시도하거나 다양한 범죄 행위로 과거 수감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 탈북민들은 더 자주 사진을 제출하도록 요구하며 더욱 철저히 감시하고 있는데, 이는 탈북민들의 한국행을 시도나 기타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들의 휴대전화가 공안에 등록돼 있어 브로커와의 통화가 도청될 수 있고 위치 추적을 당할 수 있다. “잡히는 건 시간문제고 체포된 뒤 북송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이번 사건으로 인해 탈북민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탈북민들은 더욱 위축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도: "주님, 중국을 통해 탈북하는 많은 탈북민들이 난민 인정을 받게 하시며 그들이 개별국가 차원이 아니라 국제적 인권보호, UN총회, 인권이사회의 결정, UNHCR의 적극적 지원 등 국제간 연대를 통해 그들의 인권이 보호 받을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디서나 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돌봄의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4.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상황: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북한에서도 매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북한의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시지 않는다. 그 대신 하나님은 오늘도 북한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고 있다” “북한에서 성경을 소지한 것이 발견되면 벌을 받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북한주민은 역사상 가장 많이 성경을 보고 있다. 코로나 기간 동안 교회가 계속 성장했다” “실제로 매년 북한지하교인으로부터 요청된 성경의 숫자는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순교자의소리는 매년 4만권의 성경을 북한 내부로 들여보내고 있다. 육지, 바다, 공중을 통해 보내고 매일 복음을 라디오로 송출하고 있다” “북한 내부 주민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등 북한 외부에 있는 주민에게도 다가간다. 우리는 북한사람을 만나면 돈을 주지 않고 그냥 성경, 펜, 종이를 준다. 그러면 북한주민은 몇 번 읽다가 무슨 뜻인지 알려준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에서 전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목숨을 걸고있는 북한의 지하교회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북한 주민과 탈북민들에게 성경 배포와 복음 송출하는 사역이 더욱 확장 되게하옵소서. 복음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니, 말씀을 통해 주님의 백성들을 만나주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신실한 중보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그들의 기도를 받으시고,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일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5.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탈북민 한가정, 한가정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심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이면 고향 생각이 많이 나곤하는 탈북민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최근 유방암으로 항암치료 중에 있는 자매님을 회복케 하사, 우리를 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치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황해도 신천성결교회, 문화성결교회, 해주항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모퉁이돌선교회, 북한구원신문,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통일선교아카데미, PN4N,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




